플라스틱 관절이라서 조금 불안하기는 하지만 짧든 시간 잠깐 묶어 두고 볼일을 볼 때 쓸만할 것 같습니다. 스쿠티 무게가 20킬로그램 쯤 되기 때문에 아무리 바퀴가 있어서 끌고 다녀도 어깨가 뻐근하거든요.
사람이 자주 다니고, CCTV가 있는 곳에 잠깐 묶어 두고 볼일 보고 올 수 있을 정도는 됩니다. 장시간 자리를 비우면 뒷일은 책임지지 않습니다. ㅎㅎ
자전거와 묶어둔 사진과 안 쓸 때 말아 놓은 잠금 장치 사진을 붙입니다. 오픈 마켓 대비 조금 저렴한 것 같습니다.